AUGUST.30.2023
온 세상이 물에 잠긴 듯 답답하고 축축하다.
뇌에 몰려오는 압박은 피곤일까 스트레스일까 필요한 생각들일까.
깨질 듯 아픈 머리로 쓰는 글은 너무 추악해서
오늘은 이만 줄여야겠다.
이런 나도 그대로,,, 그럼 다른 나도 나 타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