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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무게
by
푸른고래
Nov 15. 2025
바람도 닿지 못한 새벽
가지 끝에 매달린 작은 물방울의 흔적은
잠시 머물다 사라질 어디에도 닿지 못한 그리움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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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사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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