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이끄는건 탐욕이 아니라 시기" 이 말은 아주 유명한 워런 버핏이 찰리 멍거와 대화를 자주 나누며 한 말이라고 한다. 맞는 말 같다. 성경에서도 나오는 이웃의 당나귀를 탐내지 말라는 모세의 경고는 큰 의미를 시사하는 것 같다
우리는 절대적인 기준보다는 상대적인 기준을 삼아 살아간다. 남보다 잘하고 싶은거지 그냥 잘하고 싶은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내가 질투하는 누구보다 잘 살고 싶은거지 그냥 잘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러한 원리는 우리의 삶에만 적용되지 않고 국제 사회에도 적용된다. 요즘 미국과 중국간의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서 세상이 돌아간다. 이 나라들은 그냥 앞만 보고 달리지 않는다. 서로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진 나라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아주 작은 개인으로부터 큰 국가 단위까지 탐욕이 아닌 시기가 적용된다면 적용이 되지 않는 것이 뭐가 있을까.
미중간의 패권전쟁은 그렇다쳐도 우리들이 구지 시기로 인한 경쟁을 해야하는 걸까.
중요한 것은 시기란 끝이 없다는거다. 세상엔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