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5
명
닫기
팔로잉
35
명
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오유안
사람들이 출퇴근길에 꺼내 보고 싶은 재밌고 좋은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문난 이작가
희곡과 뮤지컬을 쓰는 소문난 이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혜인
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
팔로우
motif
은퇴 후 부부가 길을 떠났습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젊은 날들을 나라밖에서 여행 같은 수행자로 살기위해... 그 여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류하
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팔로우
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zeze
내가 만난 눈빛과 말투
팔로우
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한원석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입니다
팔로우
인간작가
갓생사는 직장인
팔로우
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문영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 기복이 심합니다. 결코 눈에 띄고 싶지 않은데 평범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평범이라는 사치를 누리는 한 인물의 이야기를 소설로, 수필로 담고자 합니다.
팔로우
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팔로우
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팔로우
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팔로우
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