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첫사랑
2. 태어나는 삶과 태워야 하는 삶
by
나루글방 나를읽고 글을 읽고
May 25. 2025
밤이
내게
묻는다
그리도
좋으냐고
나는
밤에게
답한다
어두운 줄
모를 만큼
좋았다고
Q. 어두운 줄 모를 만큼 좋았던 사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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