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3. 쓰레기통

쓰다 내려놓은 글, 여러분들께 완성을 맡깁니다

야 할 때를

잿더미들


제 자리 갈 줄

모르고 주

서성이는데


이제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때를 놓쳐 버렸어

한숨만

푹푹


그때 버릴 걸

버리라 할 때

버릴 걸


Q. 뭔가 나올 것 같은데.. 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내려놓았어요 마무리를 기대합니다.(피식)






이전 28화부록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