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내려놓은 글, 여러분들께 완성을 맡깁니다
버려야 할 때를
놓친 잿더미들
제 자리 갈 줄
모르고 주위
서성이는데
이제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때를 놓쳐 버렸어
한숨만
푹푹
그때 버릴 걸
버리라 할 때
버릴 걸
Q. 뭔가 나올 것 같은데.. 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내려놓았어요 마무리를 기대합니다.(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