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by 김바다

관계의 틀속에서 다가오는 아픔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든 것임을 알았을 때

쪼개진 시간의 색들은 노란색으로 다가왔다


서서 우는 사내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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