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없이도 꽤 괜찮은 하루

자몽과 함께

by wooduconey


모두가 카페인을 멀리하는 우리,

그래서인지 테이블 위엔

형형색색의 에이드와 과일차가 가득.


진한 커피 대신

새해를 향한 이야기로 진해진 시간.

디저트를 한 입 베어 물며

올해는 조금 더 우리답게, 천천히, 다정하게.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잠깐 머물고 싶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