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버폐
자연, 생명, 환경, 사라져가는 것들을 가까이 하면서 마음 키와 마음 밭이 한 뼘 더 크고 넓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끼적입니다.
팔로우
분꽃
곁이 보이기 시작하니 글이 쓰고 싶어집니다. 서툴지만 실컷 써보려해요.
팔로우
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팔로우
민윤원
저는 햇빛이 바삭바삭하고 커피향이 울려퍼지며 재즈음악이 그림을 그리는 그런 날을 좋아합니다.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그런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기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