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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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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맘마
고양이맘마에서는 생선 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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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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