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두개 연달아 내 신청곡 나옴 .
아침에 CBS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인스타에 내얼굴과 그림 작업하는 사진이 올라와서(몇일전에 보냈던 사진) 신기해서 문자 보내며 신청곡 보냈더니 얼마 안되서 마돈나의 보그가 나오는게 아닌가(얘—!!!! 환호를 질렀음 ㅋㅋ) 사연 소개는 내가 차에서 내려야 해서 못들었음.
그다음에 9시부터 시작되는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몇일전에 보냈던 사연과 신청곡이 나오지 않는가. 내 전시회 이야기도 해주셨다. 타임 인 어 보틀- 짐크로스 가 나와 또 환호를 질렀다.
물론 돈이 생기는 일도 아니고, 커피 쿠폰을 받은 것도 아니지만, 이런게 작은 즐거움 아닐까?^^ 다들 한주 시작 잘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