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에서 한 저의 첫 야간 산행을 함께 해주신 열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
올라에서 한 저의 첫 야간 산행을 함께 해주신 열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