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샤말론 감독의 <똑똑똑>. 나는 이 영화의 메세지에 반댈쎄!!
나이트 샤말론 감독의 <똑똑똑>. 나는 이 영화의 메세지에 반댈쎄!!
이거 반 LGBTQ 영화라고 해야 하는게 아닐지…… 영화속에는 게이 커풀과 입양한 딸 세명의 가족이 등장한다. 퀴어들에게 세상을 구해야하는 사명감까지 안겨 주는건 뭔가? 그냥 세상 다 멸망해버리라 하고 셋이서 그냥 폐허속에서 사는 엔딩이었으면 안되나? 왜 대체 그들 존재자체로써 사는 것만도 힘든데, 세상까지 구원해야해? 스스로 목숨까지 버리면서?
차라리. 이성애자 부부를 등장해서 이성애자 부부가 세상을 구원하게 하지. 왜 갑자기 게이 부부를 등장시켜서 퀴어프렌들리한척 하더니 세상까지 구원해야하는 의무감을 안겨주는건지…. 몰겠다.
나는 이 영화의 메세지에 아주 큰 반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