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글이야기

또 라디오 사연 보내 선물 받다(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by 박조건형

또 라디오 사연 보내 선물 받다(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우체국 택배가 왔길래, 인터넷 구매한게 없는데 뭔가 싶어 뜯어봤더니,

“라헬 데이케어&나이트케어 수분보습세트”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에서 보내준 상품이었다. 무슨 사연이 당첨되어 왔는지는….잘 모르겠다. 워낙 사연이나 신청곡을 많이 보내는 편이라. 한 30번 보내면 하나는 걸린다. 그러니 몇번 보내보고 나는 왜 안된나….섭섭해 하지말고, 끊기있게 그냥 일상처럼보내면, 30번에 한 번 꼴로 내 신청곡이 나오거나 커피쿠폰을 받거나 상품을 받는다.


운전할때도 그렇고 집에서도 그렇고 하루종일 CBS채널만 틀어놓는다. CBS는 기독교방송이지만, 아침 7시부터는 한번도 하느님이라는 단어, 찬송가가 안나와서 안심(?)하고 들으셔도 된다. 그리고, 말이 적고 음악을 많이 틀어주는 컨셉의 채널이라 더 좋다.


상품은 짝지가 안쓴다고 하니, 엄마에게 물어보고 쓰신다 하면 드릴겸 안부인사겸 다음주 코로나 낫고 난 다음에 들려봐야겠다. CBS FM채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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