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쿠션 안경코받침(그림일기)

그림일기 시즌2

by 박조건형

에어쿠션 안경코받침(그림일기)


요즘 활동할때 자주 안경이 코밑으로 흘러 내렸다. 농담삼아 코가 낮아져서 안경이 자꾸 흘러 내리나 말하곤 했다. 벌어진 안경다리를 좁히러 단골 안경점인 부대에 가기가 뭐해서 그냥 다녔다. 그런데, 내 인스타 피드에 에어쿠션 안경코받침 광고가 뜨는게 아닌가. 내가 평소 말하던 걸 핸드폰이 듣고 인스타가 자동으로 관련 광고를 띄운 것일까? 어쨓든 바로 검색해서 세 세트를 구매했다. 평소 안경과 노안안경(책읽기, 그림작업, 글 작업 할때 씀. 항상 가지고 다님)의 코받침 부분에 부착했다. 안경이 흘러 내리지 않아 너무 좋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생은 새옹지마(그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