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시즌3
여름 휴가는 짝지 지인네 집에서(그림일기)
경기도 성남에 왔다. 짝지에게 가족같은 관계의 지인분 집에서 5박6일 보내다가 간다. 짝지랑 교대로 운전해 저녁 6시 전에 도착했다. 식사를 하고 아파트 헬스장에 같이 운동하러 가려했는데, 주말은 6시까지라 문이 닫혀 있었다. 그래서 아파트 내를 30분정도 가볍게 돌았다. 내일은 세명이서 같이 아파트 헬스장에서 운동하기로 했다. 월 수는 서울둘레길 두개를 새벽일찍 걸을거 같고, 화요일은 현대 미술관에 전시관람을 하러 가기로 했다. 형은 방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고 나는 거실 쇼파 한켠에서 챙겨온 책으로 독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