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밖에서(그림일기)

그림일기

by 박조건형

하루종일 밖에서(그림일기)


5톤 차를 타고 하루종일 밖으로 돌아다녔다. 아침에 인평에 가서 sm6드럼과 자일렌 4드럼을 받았다.앞에 먼저 작업을 하고 있어서 30분정도 기다렸다. 다음엔 원성에 가서 bam15드럼을 맡기고 3드럼만 싣고 maa 1드럼을 실었다. 나머지 12드럼은 빠레트에 올려서 전과장이 싣고 납품을 갔다. 회사로 돌아가 드럼들을 내려놓고 빈차로 우정으로 향했다. 도착시간이 그쪽 점심시간이라 대리님께 전화해 ea 30드럼(공드럼)을 밖으로 꺼내달라 했다. 우정에 도착해 ea30드럼을 혼자 싣고 에이에스 케미칼에 도착하니 12시 10분. 근처 회사식당에서 6500원짜리 밥을 먹고 차에 돌아와 15분 정도 눈을 감고 쉬었다. 1시에 바로 작업을 할 수 있게 ea 공드럼을 내렸다. 소장님에게서 전화가 와서 mdf 신관드럼에 작업한거 2드럼 같이 받아 오라고 했다. 다 싣고 다시 우정에 ea 30드럼 납품하고 톨루엔 공드럼 20드럼을 실었다. 원래 톨루엔 공드럼 싣고 회사로 들어가면되는데, 시간이 일찍이라 상동에 가서 툴루엔을 받아 들어간다고 소장님께 전화드렸다. 오늘은 하루 종일 바깥으로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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