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새 레퍼토리 연습(그림일기)
제주에 갔을때 짝지랑 같이 차로 이동중인데 조용필 노래가 나왔다. 짝지가 너무 좋아하면서 라이브 음원을 동영상으로 녹음을 했다. 나도 그 노래가 좋았다.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기회가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노래 레퍼토리를 다양하게 하고 싶어서 매번 이거다 싶은 노래를 발견하면 운전할때 한동안 그 노래만 반복해서 부르며 연습한다.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