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복 입고 운동(그림일기)

그림일기

by 박조건형

땀복 입고 운동(그림일기)


겨울이라 그런지 헬스장에서 유산소를 타도 여름 가을만큼 땀이 많이 나지는 않아서 그런지 요즘 살이 쩠다. 아침 공복에 75kg 였는데, 76.5kg 이 나와 약간 놀랐다. 유산소 할때 땀복역할을 하는 긴팔 상의를 집에서 챙겨가 입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집에서 잘 안 입는 긴팔 상의 네벌을 챙겨 차에 가져다 두었다. 차에는 언제나 운동할 수 있게 헬스가방과 러닝화, 러닝백 등이 구비되어 있다. 헬스장에 있는 반팔 상의와 하의를 입은 후, 그 위에 긴팔 상의를 입고 유산소를 타니 땀이 잘 났다. 이 날은 1시간이나 유산소를 했다.(보통은 30분이상 40분정도 유산소를 탄다) 집에서 다시 저울에 올라가 보니 몸무게가 1kg은 빠진거 같아 만족스러웠다.(몸이 가벼워야 몸을 움직이기 편하고 수월하기에 가벼운 몸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땀을 흘리고 나면 탈의실에서 헬스장 상의를 벗고 땀을 닦은 후 가방에 챙겨 다니는 나시 티를 바꿔 입고 근력 운동을 한다. 어깨나 등이 잘 보여야 운동하는 맛이 나기 때문이다.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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