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부너미 팟캐스트(그림일기)
요즘 내가 밀고 있는 책이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이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있을법한 고민을 삶의 실천속에 가지고 와서 쓴 27개의 공저글이 담긴 책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응원하던 부너미였기에 부너미의 네번째 책의 공저 선생님 20명의 그림(간단한 얼굴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1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28번의 온라인 모임과 2번의 오프라인 모임이 있는 ”30주 부너미“도 신청했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12시에 한다. 자녀 있는 집의 특성때문인거 같은데, 나는 오히려 모든 회차를 참석할수 있을거 같아 그 시간들이 기대가 된다. 팟캐스트(일명 부캐)도 시작하셨는데, 어떤 살구쌤이 부너미 쌤들에게 11월안에 한다고 공언을 하셔서 그렇게 1화를 혼자 녹음하셨고, 2화는 걷부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달맞이쌤이 나오신다. 나도 예전에 우울증리사이틀 공연을 하겠다고 6개월전에 공언을 하고 2023년 연말에 한 적이 있다. 무언가 공언을 하게되면 그것이 되는 방향으로 나를 몰아가는 것이 있기 때문에 무언가 하고자 하는 것이 있을때 공언하는 것은 꽤 필요하기도 하다. 이적, 유재석의 노래 ”말하는대로“ 처럼. 말하는 대로 삶은 살아지는 것이다. 부캐와화이팅!! 부너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