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벌써 2026년이야"
"그러게"
"너는 올해 어떤 역량을 가장 키우고 싶어?"
"음..."
신앙,
영어, 수학,
작가, 사진가, 영상 편집자,
판단력, 침착함, 리더십, 책임감,
아들로서의 역할, 학생으로서의 역할,
피아노, 기타, 노래, 독서, 헬스, 스포츠,
음...
물론 다 좋지만,,
"지혜."
지혜.
타인을 존중하는 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것.
스스로 선택했던 것에 책임을 지는 것.
더 중요한 것을 선택하고 실천할 줄 아는 것.
"2026년에는 내가 한 번 지혜를 키우려 노력해 볼게"
"그래?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