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네 자리와 자취를 결코 가벼이 하지 말라
네가 밟고 있는 그곳은 살육이 있던 역사의 현장
네가 딛고 있는 그곳은 처절한 싸움과 승리의 흔적
그 성스러운 땅을 어찌 소홀히 하겠는가
기억하라, 네 발끝부터 영혼까지
* 사진출처> 불교신문, 2021.08.12
‘서울 진관사 태극기’ 보물 지정예고 < 학술·문화재 < 문화 < 기사본문 - 불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