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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구
잔향이 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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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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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온
추구하는 삶을 지켜나가기 위한 글과 그런 글을 써 나가고자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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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잔잔
공대를 졸업하고, 연극을 하다가, 경찰이 되었고, 이제는 또다른 나의 길을 찾아 떠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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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송이
회사 밖으로 뛰쳐나온 채용담당자.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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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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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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