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짧은 산책 2번.
이 동네는 첫눈에 반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참 예쁘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우리 동네-우리가 사는 아파트는 좀 어둡지만, 동네는 환하다. 흔한 동네 공원^^ 늘상 보는 동네 길거리^^, 아 이 풍경을 평생 보고 살면 좋겠다~
그 중에 내가 참 좋아하는 이 곳 성당.
미국에 도착한 다음날 처음 이 곳에 왔을때, 그 아름다움에 진정 반했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성당이 동네 한 가운데 있다.
그리고 오후에 홀푸드 마켓에 들렀다 오는 길에, Del Mar에서 잠깐이지만 해 지는 것을 봤다.
Del Mar에서 해지러 보러가는 잠깐 동안 만난 친구들~~ Del Mar beach-Del Mar도 너무 아름다운 바다인데, 맑은 날이면 이 바다는 개들의 바다- 정말 많은 개들이 막 뛰어다니고 수영도 한다(Dog B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