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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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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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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마이아
Ain Maïa / 산책과 간식을 좋아하는 강아지 멍구와 함께 지리산에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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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매일 읽고 쓰며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를 발견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더 단단해지고 성장해 가는 나를 글안에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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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오랜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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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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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1997년 단편소설 <골목>으로 신인상 수상 후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고등부 국어와 대입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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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작가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위한 웰니스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 몸과 마음의 건강, 지성과 영성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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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하
<눈물나는 날에는 엄마>출간작가 <쓰는마음>는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글쓰는 자의 다짐과 작은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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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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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앤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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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잇
책을 읽고 짧은 단상을 글로 남깁니다. 저의 글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 때로는 동기부여가 되기를 작게 소망합니다. @hewitt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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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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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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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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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운
나였다가, 엄마였다가, 아내였다가, 다시 나인 시간들 속- 만져지지 않는 가치에 마음을 쏟는 일.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닿음에 감사하며, 말과 글이 주는 힘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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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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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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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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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유목민
<독서의 기록>,<여행의 기록>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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