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

헌혈 독려 순례길 응답한다1988 22

by 꿈충만

16번째 날 27km


슬라이드1.JPG


IMG_6075.JPG
IMG_6077.JPG 호텔
IMG_6085.JPG 헌혈의 길
IMG_6092.JPG
IMG_6100.JPG 나는 갈 수 있다
IMG_6104.JPG
IMG_6133.JPG 5명 마지막 단체 사진


헤어짐


마지막 단체사진 후 종원이와 성균이형은 버스를 타고 레온으로 이동했다. 함께 끝까지 같이 걷고 싶었지만 둘 다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빨리 도착해야해서 일부 구간을 뛰어 넘기로 했다. 둘은 버스를 타고 남은 우현이와 준택이 나까지 세명이서 길을 걷기 시작했다. 6명이서 같이 걷다가 이제는 3명으로 줄었다.




IMG_6141.JPEG
IMG_6147.JPG 쉼터
IMG_6156.JPG 돌로 만든 화살표
IMG_6158.JPG Buen Camino
IMG_6159.JPG 돌로 만든 하트
IMG_6164.JPG Ledigos


교회에 영상 편지 보낸날

미아와 축구 한 날

알베르게 장 클로드 미국 아저씨와 둘이서 같이 쓴 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무 일 없는 소중한 '보통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