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독려 순례길 응답한다1988 22
16번째 날 27km
헤어짐
마지막 단체사진 후 종원이와 성균이형은 버스를 타고 레온으로 이동했다. 함께 끝까지 같이 걷고 싶었지만 둘 다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빨리 도착해야해서 일부 구간을 뛰어 넘기로 했다. 둘은 버스를 타고 남은 우현이와 준택이 나까지 세명이서 길을 걷기 시작했다. 6명이서 같이 걷다가 이제는 3명으로 줄었다.
교회에 영상 편지 보낸날
미아와 축구 한 날
알베르게 장 클로드 미국 아저씨와 둘이서 같이 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