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수익을 넘어, 불로소득을 향해
주거용 물건을 매도한 후,
나는 상가용 물건에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아직 해보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며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싶다.
소액으로 시작하는 만큼
리스크는 크지 않다.
지금은 상가 투자반 강의를 듣고,
무인아이스크림점 강의 또한 들으며
사업에 직접 도전하는 것도 고민 중이다.
물론 주거용 물건 투자는 중간중간 계속 이어갈 것이다.
꾸준히 씨드머니를 불려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막 6천만 원 정도가 모였다.
아직은 소액에 불과하지만,
나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다음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나의 목표는 불로소득을 만드는 것이다.
불로소득에 최적화된 상품은 상가다.
현금이 1억 이상 모이는 시점부터는
단기 매도가 아니라 장기 보유 전략으로 방향을 바꿀 예정이다.
그리고 나에게 매달 월세를 안겨줄 수 있는 상가를
하나씩, 꾸준히 모아갈 것이다.
경매 물건을 매도하다 보니
나는 점점 인맥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밖에 나가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였지만,
대출, 인테리어, 계약 등등을
매번 혼자 해결하는 건 큰 피로로 다가왔다.
앞으로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그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했다.
평생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
결국 투자에도, 인생에도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
내가 목표로 하는 월세는
남들이 보기엔 **‘미쳤다’**고 할 정도로 크다.
사실 나도 인정한다.
현실적으로는 거리가 먼 금액이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언젠가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한 치의 의심도 없다.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아가는 과정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당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남들에게 말하기엔 현실과 동떨어져
비웃음을 살 만한 꿈일지라도,
스스로 굳게 믿는다면
틀림없이 달성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은 누군가가
자신의 꿈을 다시 붙잡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경매에 첫발을 내딛는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내가 이 글을 쓴 의미는
충분히 완성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