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당연하다, 하지만 한 걸음이면 충분하다
만약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경매를 한 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거나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나 또한 한때 똑같은 고민을 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스스로를 의심했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수익은 조작된 것이거나,
과장되었거나, 우연히 한 번 얻은 결과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정말 조작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은, 직접 시도해보아야만 알 수 있다.
나는 확인하고 싶었다.
남들이 말하는 ‘경매’라는 게
정말 내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 진실을 반드시 확인해보고 싶었다.
‘나도 한때 경매에 관심 있었었는데…’
그저 도전하지 않은 일을 남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다.
경매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에게
나는 간단하게 유튜브를 보라고 권하고 싶다.
남들이 말하는 수익률,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영상을 보는 순간,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기고 흥미가 생긴다면
그 자체가 시작이 될 수 있다.
나 또한 그렇게 한 걸음 내디뎠다.
송사무장님이 했던 말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었다.
“매일 열심히 공부할 필요 없다.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 살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세상이 알아주는 부자는 되지 못하겠지만,
인생 편하게 즐길 수 있을 만큼의 부는 충분히 쌓을 수 있다.”
이 말은 내게 큰 힘이 됐다.
하루 공부 빼먹었다고 자책하기보다,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꾸준히만 한다면 된다는 여유가 생겼다.
그 여유가 경매 공부를 훨씬 수월하게 만들었다.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두렵다.
그리고 실패는 도전으로부터 나오는 당연한 결과다.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람은 실패와 시련을 통해 성장하며,
성공은 이 과정을 거쳐야만 찾아온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경매라는 두려움을 짊어지고,
스스로를 믿으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다면
그 두려움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길 끝에서,
당신은 지금과는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