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1998년 10월부터 2000년 6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개방이 되었다. 그로 인하여 kbs와 그리고 애니전문채널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들도 방영을 하게 되었고, 소위 말하는 애니 전성시대가 시작을 알리는 시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든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국내 애니메이션 채널 중에 하나인 투니버스 채널에서 오죽하면 투니버스 전성기라는 말이 왜 나와겠는가? 나는 이 말이 괜히 나왔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지금 들어봐도 알만한 애니메이션들이 투니버스에서도 방영이 되고 다른 애니메이션 방송사에서도 방영이 되어서 나오는 거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개인적인으로도 애니메이션만 말하면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지만, 그 애니메이션의 OST도 한 몫한다고 생각이 든다. 몇십 년 지나도 OST 하나만 생각해도 그 애니메이션이 어떠한 애니메이션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추천하는 노래는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노래는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결을 가진 노래라고 생각이 든다. 다들 이 노래 아실 거다. 그리고 가사를 한 번 봐보면 이 노래 알지 완전 명곡이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다들 가사 보면 알 거라고 믿는다.
아시다시피 이 노래는 2024년 1월 29일에 발매한 아이들 정규 2집의 앨범의 수록곡인
나는 아픈 것 딱 질색이니까 라는 노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TK7gAaZTOM
사실 이 노래는 타이틀 곡과 맞물려서 인기가 많은 노래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들고, 애니메이션을 보시는 분들의 감성도 자극하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들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이돌 분들의 노래를 들으면 제이팝의 감성, 일본 애니메이션에 장면이 떠오르게 만드는 노래들도 속속히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나는 이 노래를 좋아하고, 아이들만의 감성이 좋아서 자주 들었던 노래 중에 하나이다.
솔직히 안 들어보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한번 들어보시고 생각은 해봐 줬으면 한다.
그만큼 이 노래가 얼마나 좋은 노래인지에 대해서 보장하니까
또한, 이 노래의 매력이라면, 외래어, 영어로 된 가사가 없고, 순수한 한글로 이루어진 가사들이어서 정감이 가면서, 가사는 한국어인데, 제이팝의 느낌도 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더 좋아한 노래이다. 물론 이 노래 말고도 느낌은 제이팝의 느낌이지만 가사 전체는 한국어로 되어있는 가사들도 물론 있다.
특히 나는, 뮤비도 좋지만, 음악방송의 무대를 보기를 바란다. 무대의상도 한몫하는데, 아이들 멤버분들이 다 교복을 입고, 마이크도 스탠딩 마이크를 잡고 무대를 하는 영상이 있다. 꼭 보길 말한다.
느낌이 고등학교를 다니는 여학생들이 방송부 혹은 밴드부에 속하여져 있어서 무대를 하는 느낌이 드니 뮤비도 보지만, 이 음악방송의 영상도 꼭 보길 바란다.
내가 노래를 좋아하거나, 특히 애니메이션의 느낌의 노래, 혹은 제이팝의 느낌이 나는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나는 이 노래에 대한 추천을 대충 하고 헛투른 하는 것이 아닌, 진짜 들어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하는 것이니, 한 번은 들어봐 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