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 - Go!
최근 들어서, 나의 눈에 들어온 키워드가 두 가지가 있다. 가족애와 청춘이다. 그중에서 청춘이라는 단어가 꽂히게 되면서 청춘라는 것은 어떠한 정의가 가진 뜻과 의미인지 찾아보게 되었다.
여기서 질문을 해보겠다.
여러분들은 '청춘'이 두 글자를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나는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하고 싶은 것을 모든 걸 해도 다 할 수 있는, 어쩌면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청춘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오늘 소개할 노래 그런 느낌이 물씬 나는 노래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가사를 보면 아 이 노래 이 드라마 알지 라는 반응도 조심히 예상해 본다.
Ready Get Set
GO get it GO
뜨거운 함성에 몸을 날려
더 빠르게 더 가볍게
바로 지금 이 순간
다시 넘어진다 해도
돌아보진 않겠어
여전히 내 심장 뛰고 있어
https://youtu.be/7 spgeIXYabg? si=S8 zaIZO5 mMuYyquI
오늘 소개할 노래는 2022년 2월 12일 - 동년 4월 3일에 tvn에서 방영한 스물다섯스물하나의 ost인 도겸의 Go!이다.
실제로 이 ost는 일부 운동선수들 중에서 등장할 때 사용하는 곡이라고 한다. 그만큼 스포티한 느낌이 나는 노래인걸로도 알 수가 있다.
나는 이 드라마를 뒤늦게 접하면서 이 노래도 같이 들었는데, 솔직한 감상평을 하자면, 청춘이라는 것을 잘 그렸다라고 느꼈고, 그리고 드라마의 장면 장면마다의 들어가는 음악들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잘 만든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Go!라는 노래는 운동을 할 때 들으면 힘이 나는 노래인 것 같다. 운동할 때 앞서 말한 것처럼, 일부 운동선수들은 등장하는 곡으로 사용하시는 선수들도 계신다. 그만큼 이 노래가 청춘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다 잡아주는 노래라고 생각이 들었다.
스포티한 분위기를 좋이 하거나, 운동을 할 때 듣고 싶거나, 힘이 들 때 듣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노래를 추천해 본다. 한번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