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머니즘서 페미니즘으로, 제이디 차 전시

스페이스K

by 고대영

샤머니즘을 페미니즘으로 연결한 게 참신하다 생각했는데 작가 인터뷰를 보니 그에겐 필연적이거나 자연스러운 접근이었던 거 같다. 내게 없는 시야를 가진 사람들의 창작물들을 보면 신난다. 모처럼 아이처럼 신나게 돌아다닌 전시였다.


구미호 혹은 우리를 호리는 것들 이야기, 제이디 차


스페이스K / 10월 12일까지 / 성인 8천원 / 강서구민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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