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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 갤러리의 미술 이야기
김환기 화백의 생전 끄적임 中
환기미술관
by
고대영
Nov 9. 2019
일이 잘 가는 셈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하라
그리고 자신을 가져라
용감하라
1965. 1. 25. 김환기
keyword
미술
전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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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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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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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다니면서 희곡과 소설을 씁니다. 미스터리 신간 <닿을 수 없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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