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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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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책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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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하루의 마무리는 영수증을 정리하는 것. 보물은 착실하게 쌓아 온 다이어리. 누가 알았을까? 울면서 거리를 걷던 날들이 보물같은 이야기 거리가 된 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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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일과 글쓰기 중 무엇에 무게를 두어야 할지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도 기록을 통해, 매일 조금씩 나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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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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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산부인과 전문의. 아기 엄마. 과학저술가. 산부인과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글을 쓰고 대중 강의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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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심리에세이, 모든 마음에는 다 이유가 있다. (상담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진로강사, 성인코칭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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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뭐든 열심히 겪어내는 편입니다. 사랑도, 아픔도, 실패도요. 이곳에는 나를 흔들리게 했던, 대신 나다워지게 해준 마음의 조각들을 꼭꼭 곱씹어 살포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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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
글과 술을 좋아하는 연구원, Noell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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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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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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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공공
(a.k.a mamaground) 두 어린이의 엄마입니다. 얕고 넓은 재주를 가졌고, 손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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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6년차 직장인. 국제구호개발 NGO의 HR부서에서 조직문화와 성과관리를 담당합니다. 일과 일상, 삶의 모든 면에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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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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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릿
조명디자인과 그 너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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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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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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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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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첼리나
독일에서 순수예술 공부를 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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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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