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50512 07:16

by 베짱이 나

07:16

쓰는 건 쉽다,

사는 게 어렵다.


04:43

나는 언제부턴가 내가 쓴 문장에 상처받기 시작했다.

지금부터 펜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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