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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07:16
by
베짱이 나
May 13. 2025
07:16
쓰는 건 쉽다,
사는 게 어렵다.
04:43
나는 언제부턴가 내가 쓴 문장에 상처받기 시작했다.
지금부터 펜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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