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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용미
남편이 휴직하고 떠난 미국 유학에서 겪은 이야기. 아들 셋을 미국 공립 초에 보낸 5년의 기록. 용미(龍眉)는 용의 눈썹처럼 선명하고 표정이 담긴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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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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