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초등학교 시절 살던 아파트 뒤편에는 불암산으로 오르는 입구가 있었다.
상대적으로 멀었던 봉화산보단 이쪽 산에 더 많이 갔었다.
산을 오르다 보면 중간에 약수터나 운동시설이 있었다.
주로 흙이 묻은 훌라후프나 각종 운동기구가 있었고, 오르는 길은 꽤나 넓었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