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초등학교 시절, 우리 아파트 앞 상가 1층에 있던 슈퍼마켓에서 자주 군것질을 했었다. 사탕, 아폴론, 쫀쪼니, 만화 풍선껌, 에그몽 등의 과자와 아이스크림 등을 주로 사 먹었다. 그중에서도 엄지 크기의 50원짜리 초콜릿은 나름 복권식이었어서 당첨되면 하나를 더 받을 수 있었다. 또 마루카와 풍선껌 멜론맛을 참 좋아했다. 단맛이 빨리 빠지긴 했어도 4개의 구형 알을 한 입에 털어 넣는 작은 사치는 참 만족스러웠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