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지금도 그렇지만 나는 이전부터 아늑한 곳을 참 좋아한다. 어딘가 어두침침하고 포근한 곳에서 오는 고요함과 차분함이 안정감을 줘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인지 초등학교 때는 내 방이 있음에도 때때로 안쪽 옷장에 숨어있기도 했다. 산소가 부족해지고 더워지지만 않았다면 몇 시간이고 그 안에 있었을 것이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