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처음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을 때 홈스테이 가족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그들이 쇼핑한 물건을 내가 들고 다니겠다고 나섰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걸 화장실에 두고 나오는 바람에 그대로 잃어버린 일이 있었다.
그때 홈스테이 가족 쪽에서는 괜찮다고 말해 주기는 했는데, 이후에 그 물건을 따로 다시 받아서 보냈는지, 아니면 그냥 그렇게 넘어갔는지는 지금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