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처음 미국에 갔을 때, 한글이름보단 영어 이름이 사용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영어 이름을 쓰기로 했었다. E형의 어머니가 내 얼굴을 보더니 크리스가 어울린다고 영어 이름을 지어줬었다. 그렇게 크리스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친하게 지내던 가족 중에 아기가 있는 집도 있었는데, 그 아이가 ‘크리스토퍼’라는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고 크리스피라고 불러서, 그걸 듣고 다들 웃었던 기억도 남아 있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