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국유학
내가 쓰던 핸드폰은 삼성 애니콜 초콜릿폰 2였는데, 버튼을 돌려서 조작하는 방식이어서 그 점이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그 돌아가는 조작 방식 자체가 특별해보여서 좋았고, 음악도 줄이어폰을 연결해 들을 수 있어 만족하며 사용했었다. 또 당시 좋아하던 소녀시대 초콜릿폰의 후속작이라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좋게 느껴졌던 것 같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