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수학 과외와는 달리, 이 학원은 실제 학원 건물에서 수업을 받았었다. 물리나 화학 같은 과목을 고등학교 수업에서 잘 따라가기 위해 다녔던 것 같다. 어느 정도 상식적인 내용은 재미있게 느껴졌지만, 문제를 푸는 과정 자체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
열심히 해보려고 하긴 했는데, 수업 시간에 너무 졸리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만큼 결과가 잘 나오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한데, 그 부분은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