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7
[분노만 없다면..]
조용할 때는 너무나 평온해서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고,
환호와 감탄을 주는
맑고 투명한 파란색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평화로운 낚시꾼의 낚싯배들과
어부들의 고기 잡는
행복한 소리만 가득하다.
화려한 색깔의 생명체들만이
한가롭게 오고 다니는 모습들과
푸른색의 풀들만이
나풀나풀 흔들리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이며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놀이터,
행복 가득한 세상의
모든 휴식 공간이 되었다.
가끔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낭만 가득한 꿈들과
신혼의 꿈도 꾸게 해 준다.
조용히 우리 곁을 지켜주었던
네가 우리로 인해 화가 나고 나면
관련된 모든 것 들과
상생 관계를 끝내고 만다.
엄청난 고통을 주고 난 뒤에는
넌 다시 예전의 평온한 모습으로
아무 일도 없었든 듯
마냥 그렇게 미소 짓는다.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이며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놀이터,
행복 가득한 세상의
휴식 공간으로 돌아간다.
#분노만없다면 #분노 #삶의터전 #내마음대로창작시 #창작시 #마음은청춘
내 마음대로 창작 시의 부제 :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