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월렛이라고 하드만요.
저는 이렇게 생긴 명품지갑은 없습니다만
예전에 한 번 비슷한 거로
'하나 사볼까?' 했다가
'지갑 가격보다 현금을 많이 갖고 다녀야 살 만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소소한 지갑을 샀던 기억이...:D
지갑은 그냥 '종이돈 넣는 작은 상자' (紙匣)인 걸로 만족.
#bittersweet #달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