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런던 지하철 광고.
무알콜 맥주 광고랍니다.
맥주 이름이 '행운의 성인'
(처음엔 '종교적으로 마셔라'? 뭐지...
관용구로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다'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무알콜이니 맘 놓고 마시라는 뜻이겠죠?
수녀님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살짝 달쌉한 느낌이...
#bittersweet #달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