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

온달

둥지를 나오고 새 가정이 꾸려보니 어느새 다시 길을 잃었다. 짙은 밤 같은 숲속을 헤매는 다른 동지들을 위해 작지만 따듯한 등불이 되고자 한다.

팔로워3
팔로잉6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