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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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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어덕행덕도 탈덕도 하지 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아이유의 오랜 팬. 급기야 책 한 권을 쓰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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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담다
바다가 있는 곳에 삽니다. 아침마다 바다로 산책을 하며 마음을 비워내거나, 채워오기도 합니다. 스스로의 마음에 조금도 거리낌이 없도록. 정성껏 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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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My dream is to touch the lives of millions with the written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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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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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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