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하던 일
안녕하세요!!
세상밖으로 나간 똥수입니다 저에게 유월을 돌아보면 작은 소망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달이었네요
글쓰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매일 출근 전에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올려며 세상과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내가 누구하고 소통이 가능할까 고민도 했봤습니다
책을 읽으며 소통하는 방법이나 일상을 공유하고 힘을 얻어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페북에서 나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좋은 곳에 들었갔고 많은 힘을 얻고 지금도 얻어 가고 있습니다 매일 좋은 사람과 소통을 하다 보니 제 마음에 근육이 튼튼해지고 더 좋은 글을 찾고 공감하고 나에게 활용해보고 하다 보니 삶이 참 재미있다고 느껴지고 더 많은 소통하기를 간절히 원하던 중 기쁜 메일 한통이 날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중한 글 기대 하겠습니다
새벽 5시에 메일을 확인하고 너무 기뻐 소리를 쳤습니다 6번 만에 통과했습니다
이젠 내가 재미있어하는 글을 마음껏 올리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새로운 무대에서 공감하고 정을 나누는 길이 생겼구나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지만 지금이 첫걸음이 중요하기에
더욱 신중을 기해 글 써야겠다는 맘이 생기네요
페북친구가 되어주신 새별별이 주신 꽃다발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 받는다는 것은 참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나도 좋은 감정을 나누고 좋은 느낌을 공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