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바람아, 바람아
너무 세게 불지 말아 줘
부탁이야
우리 예쁜 들꽃잎이
날아가 버리잖아
나는 너를 좋아해
너도 내가 좋지?
친구야,
우리 예쁜 들꽃도
우리 둘의 친구야
우리,
친구끼리
도와주며 살자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