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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김서현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칼국수집을 하고 있는 주인장 입니다. 글쓰기를 좋아 하다보니 브런치에 인연이 닿았어요. 일하다가 에너지가 생길때 이곳에 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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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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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몰라
이제서야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서툽니다. 그래도 계속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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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백
특별할 것 없는 우리 삶에도 드라마가 있습니다. 글을 쓰면 내가 주인공이 됩니다. 내 인생을 드라마로 만들어봅니다. X세대 엄마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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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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